진주성과 어우러지는 남강 석양

2019년 12월 31일 그동안 묵묵히 열심히 세상을 지켜온 태양이 한해를 마무리하며, 마지막으로 주황색 짙은 석양을 남강에 뿌려주고 서서히 사라진다.

진주성과 촉석루

천년도시의 중심인 진주성은 경남 사람들에게는 정신적, 정서적 중심이다. 진주성에는 수많은 사적이 산재해 있고, 곳곳에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이야깃거리가 있다. 틈나는대로 진주성과 얽힌 자료들을 이곳에 정리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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